
2026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상근심사위원 채용 공고 분석
건강보험심사평가원
📅 마감 2026.04.17
📍 서울,부산,강원,제주
⏰ D-13
📋 공고 한눈에 보기
| 기관명 | 건강보험심사평가원 |
| 고용형태 | 정규직 |
| 모집직렬 | 보건.의료 |
| 모집인원 | 14명 |
| 지원기간 | 2026.04.03 ~ 2026.04.17 |
| 근무지 | 서울,부산,강원,제주 |
| 학력 | 학력무관,대졸(4년) |
| 평균연봉 | 약 7459만원 |
| 평균근속 | 10.9년 |
🏢 기관 소개
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 건강보험 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의료서비스의 질을 관리하는 공공기관입니다. 의료비 심사·평가, 진료 적정성 검증, 의료기관 평가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국민 건강보험 제도의 신뢰성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.
✅ 지원자격
○ 의사면허를 취득한 후 10년이 지난 사람으로서 의과대학 또는 의료기관에서 종사한 사람
○ 「고등교육법」 제2조제1호부터 제3호까지의 학교에서 전임강사 이상의 경력을 가진 사람으로서 보건의약관련 분야에 10년 이상 종사한 사람
○ 보건의약 또는 건강보험과 관련된 분야에 10년 이상 종사한 사람 중 보건복지부장관이 심사위원 자격이 있다고 인정하는 사람
– 건강보험 또는 보건의약 관련분야에 10년 이상 종사한 4급 이상의 공무원
–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기관 또는 단체에서 건강보험, 보건의약관련분야 또는 건강보험, 보건의약관련 소비자 권익보호에 10년 이상 종사한 자
가. 주무관청의 허가·인가를 받은 법인
나. 「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립·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」에 따른 정부출연연구기관
다. 「소비자기본법」에 따른 소비자단체
라.
2. 파산선고를 받고 복권되지 아니한 자
3. 금고 이상의 실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나거나(집행이 끝난 것으로 보는 경우를 포함한다) 집행이 면제된 날부터 5년이 지나지 아니한 자
4. 금고 이상의 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그 유예기간이 끝난 날부터 2년이 지나지 아니한 자
5. 금고 이상의 형의 선고유예를 받은 경우에 그 선고유예 기간 중에 있는 자
6. 법원의 판결 또는 법률에 따라 자격이 상실되거나 정지된 자
6의2.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죄를 범한 사람으로서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을 선고받고 그 형이 확정된 후 3년이 지나지 아니한 사람
가. 「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」 제2조에 규정된 죄
나. 「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
⭐ 우대사항 & 가점
- ⭐취업지원대상자
- ⭐장애인
- ⭐의사상자
- ⭐기초생활수급자
- ⭐다문화가족
- ⭐북한이탈주민
- ⭐한부모가정
- ⭐자립준비청년(보호종료아동)
💰 연봉 & 복지
4대보험 가입
퇴직금 및 확정기여형 연금
연차휴가 (15~25일)
경조사휴가 및 육아휴직
복지포인트
의료 지원 및 건강검진
📊 경쟁률 & 연봉 비교
💰 연봉 비교 (단위: 만원)
📅 전형절차 & 일정
○ 서류심사→
○ 면접심사
| 전형 | 일정 | 비고 |
|---|---|---|
| 서류접수 | ~2026-04-17 | 온라인 접수 |
| 서류심사 | 2026-04-20 ~ 2026-05-01 | 자격기준 충족 여부 심사, 적격자 전원 선발 |
| 면접심사 | 2026-05-05 ~ 2026-05-22 | 직무역량·조직적합성·인성 평가, 모집분야별 1배수 선발 |
| 임용 결정 심사 | 2026-05-25 ~ 2026-06-08 | 임용서류 확인, 자격·경력조회, 직무윤리 검증, 적격자 전원 선발 |
| 임용 | 2026-06-15 | 최종 임용 공식 통보 |
💡 취준생 준비 팁
기관 가치관과 본인 경험을 연결하여 자소서를 작성하세요.
NCS 기출문제를 반복 학습하고 시간 관리 연습을 하세요.
STAR 기법으로 경험을 정리하고 기관 최근 뉴스를 숙지하세요.
우대 자격증을 취득하면 가산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.
자격요건, 제출서류, 마감일을 재확인하세요.
🎤 면접 후기 & 합격 사례
철저한 준비가 합격의 열쇠였습니다. NCS 기출 반복과 기관 연구가 도움이 됐습니다.
면접에서 기관의 주요 사업과 지원 동기를 연결해서 답변했습니다.
공공기관의 안정성과 사회적 가치에 공감한 것이 입사 동기였습니다.
